2010년 5월 31일 월요일

New Woman, New Lifestyle, New City



SISLEY와 W가 선정한 40인의 패션피플


(셀렙 차예련, 유인영, 조윤희, 장희진 / 4명)

(국내 탑 모델 이지연, 박예운, 전수민..등 /15명)

(패션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등 / 21명)


스타일리시 스타일, 프로페셔널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뉴 우먼의 뉴 시티 서울에서 그녀들의 뉴 라이프 스타일을 파파라치 당당하면서도 엣지있는 애티튜드에서 묻어나는 그녀들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자 했다.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아웃도어룩"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다

봄꽃이 만개하자 형형색색의 등산객들이 온 산을 수놓는다. 그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을 자주 마주친다.

'어르신'들의 레포츠인 등산문화를 찬찬히 살펴보면 수년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칙칙했던 아웃도어 룩이 '패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등산 인구가 늘어나고 아웃도어 스포츠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운동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트랜드인 아웃도어 룩의 화보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코오롱 스포츠의 메인 모델 이승기와 이민정이다. 전체적으로 밝고 슬림한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나이스 한 모델들 때문에 밝아 보이는건가?







요즘 날씨는 너무나 좋다, 따뜻하고 하늘도 맑고 이런날은 집에 있기도 아깝고 사무실에 있기도 아깝고

산이나 강,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요즘 걷기 운동과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활성화 되면서 땀 흡수도 잘되고 바람도 잘막아주는등의

아웃도어 의류 및 제품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젊음 브랜드 이미지 유지에 힘을 쓰고 있음이 보인다.




해가 갈 수록 아웃도어 룩은 일상으로 다가오고 있다.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거리에서 등산복 입은 사람을 마주 치는 건

어렵지 않을 정도이니, 올 한해 등산자켓들은 더욱 색이 밝아지고 옷의 실루엣은 더욱 가해져 젊은 고객들의 인기는 날로 더 해지고 있다.



밑으로는 코오롱 스포츠 아웃도어 방풍자켓을 패셔너블 하게 풀어 본 이민정 엘르 화보이다.

전체적인 느낌은 밝고 경쾌한 가벼워 보인다. 주변 소품과 배경이 한몫 한 걸수도.

코디의 조합이 매우 신선하다. 구두와 컬러샥스. 그리고 컬러풀한 방풍자켓들은 등산객들의 구미를 땡길 수도 있을 법 하다.








봄꽃이 만개하자 형형색색의 도심에서도 등산복 차림을 마주치는 건 어렵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어르신'들 레포츠였던 등산문화는 더 이상의 어르신 들만의 레포츠는 아니다.

칙칙했던 아웃도어 룩이 있었다면 지금은 형형색색 한 옷으로 무장한 젊은 등산객들로 부터 등산의 인기는 날로 더 하고 있다. 또한

아웃도어 스포츠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보다 "예쁜" 등산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스타일리시 한 등산객들은 어떤 등산 복을 구매하는지 스타들은 어떤 등산복을 입는 지는 위에 사진을 통해 확인을 바라며 마무리를 한다.



많은 도시에 지친 직장인 학생들이여 주말에 등산으로 산 공기를 마시며 피로를 풀어 보는 건 어떠할까?

Kai-aakmann street fashion

이번에 소개 할 브랜드는 Kai-aakmann 입니다.


Kai-aakmann은 2007년도에 런칭한 브랜드로 브랜드 컨셉은
CO-ANDROGEN, EDGED BASIC, URBAN MOVEMENT 로 확고한 브랜드 ego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남성은 여성스럽게 여성은 남성스럽게 중성적인 이미지와
편안하고 자율적이지만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은 갖춘 브랜드라고 하겠습니다.


상반된것들의 MIX&MATCH를 멋스럽게 소화하고,
OPEN된 사고방식으로 '절제의 미'를 알며,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모든 이 들을 위한 NON_AGE 브랜드
"Kai-akkmann"
밑에의 카이아크만 이벤트 중 하나인 ' LOVE MESSENGER' 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것이었는데,
카이아크만에서 제작한 영상인 'This is love'라는 것을 보고, 이 필름을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메일로 공유한
사람에게 '레플리카 다이드 컴벳 자켓'을 주는 이벤트였다.



네셔널 브랜드 카이아크만은 런칭 이후 트렌드를 멋지게 반영한 옷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옷에 대한 열정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카이-매거진 발행도 그 활동 중 일부분입니다. 밑에의 사진은 카이아크만 매거진의 3기 에디터 분들 입니다.


수 많은 내셔널 브랜드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만남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셔널 브랜드의 특성상 그러기가 힘들다는 것이 매우 큰 딜레마 입니다. 카이아크만은 이러한 점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위해 '3 STYLE' 등의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카이아크만은 국내 내셔널 브랜드로써 처음으로 대중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3 STYLE'이다. 일반인, 학생 ,디자이너들의 지속적인 정보의 공유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카이아크만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과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바로 3 STYLE 입니다. 카이아크만이 추구하는 것은 상반된 것들이 서로 믹스 매치 되어 멋있는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열린 사고방식을 통하여 '절제의 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컨셉을 대중과의 소통을 통하여 카이아크만의 생각과 스타일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착용하여 NON-AGE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3 STYLE'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카이아크만은 3 STYLE뿐만 아니라 매거진, 프로젝트를 통해서 대중들이 카이아크만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도 함께 구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밑에는 3 STYLE의 참여 한 일반인 모델들이다. 3 STYLE의 자세한 자료는 http://www.kai-aakmann.com 에서 메인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3 STYLE 의 4월 새로운 업데이트 룩북 중 LOVE & PEACE는 올 봄 카이아크만의 인기 티셔츠 이다.

아래의 사진들은 카이아크만과 NYLON이 함께 한 모델들의 스트릿 패션 사진들이다. :)
수 많은 문화적인 활동으로 대중들도 손 쉽게 찾을 수 있는 움직임들을 펼치고 있다.




이상 Kai-aakmann 소개였습니다.

던힐 의 킴 존스, 킴 존스 의 던힐 _kim jones for alfred dunhiil


alfred dunhill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를 소개 해볼까 한다. 2009년도 가을/겨울 시즌은 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컬렉션의 모든 옷들의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게 된다. 덕분에 세련된 이미지의 영화배우 쥬드 로가 나오는 광고와 달리 조금 밋밋했던 매장의 옷들도, 킴 존스의 손길이 가미된 옷들로 바뀌게 되었다. 킴존스가 자신의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것만큼 혁신적이진 않지만 과연 킴 존스라는 느낌이 들었다. 컷팅이 재미있고 숨겨진 주머니가 달린 재킷, 맥킨토시 소재의 코트, 카디건의 디테일을 활용한 보더 스트라이프의 니트와 더플코트 같은 것들이 그랬다. 좋은 소재와 꼼꼼한 마무리는 물론 기본이다. 나무처럼 보이는 가죽 브리프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예뻤다.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킴 존스는 펭귄 모양의 머니클립과 넥타이 핀을 코트에 달 줄 아는 남자이기도 하다. 80년대, 런던의 클럽키즈이자 비비안 웨스트우드 같은 펑크 패션의 열렬한 신봉자였던 이 남자는 이제 런던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남성복 레이블의 최전선에 있다. 국내용 프레젠테이션에서 그의 위트나 생각을 모두 볼 순 없겠지만, 적어도 기존의 보수적인 고객들에게 어필하면서도 스스로의 색도 잃지 않은 균형 잡힌 브랜드이다.킴 존스의 던힐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의 던힐 매장들과 청담동의 편집매장 띠에체 꼬르소 꼬모 10 Corso Como에서 만날 수 있다. 맞춤복 Custom Tailoring 또한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던힐에 관심이 있는 남자들이라면 귀를 쫑긋 세워도 좋을 것이다.www.dunhill.com

All about Rick Owens.

Rick Owens



최근 스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릭오웬스 브랜드에 대하여 소개해본다.


브랜드 소개에 앞서 디자이너 'Rick Owens'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자면 릭오웬스는 남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LA에서


록 스타들의 옷을 만들어주는 인디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1994년에 릭 오웬스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런칭했고,


2003년에는 피렌체의 모피 브랜드 레빌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되어 유럽으로 무대를 옮겼다.



릭 오웬스의 스타일


릭오웬스는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서 그의 이상을 옷으로 표현한다."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릭오웬스가 제시하는 옷은 스스로 시대를 관통하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옷들은 독특한 패턴기법과 무채색 계열의 컬러로 고스한 느낌을 증폭시키며 가죽과 모피소재를 다루는데 천재적인 솜씨를 발휘한다. 왜 릭오웬스 가죽자켓이 스타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다.


여성복의 경우 가죽소재와 락의 영향을 받아 릭오웬스를 입은 여성들은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 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의 독특한 패턴기법과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성을 우아하며 고급스럽게 표현해준다.


남성복의 경우에도 여성복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적인 남성의 터프함 보다는 품위를 생각하며 디자인 한다는 그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컬렉션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작품 세계는 철저히 그의 생각을 반영한다.



릭 오웬스의 역사


릭 오웬스는 자신의 레이블을 런청하기 전까지는 록 스타들의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였다. 이후 1994년 자신만의 브랜드 릭 오웬스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고, 2002년 뉴욕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함과 동시에 패션 디자인 어워드인 CFDA에서 'New Talent Award'까지 거머쥐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릭 오웬스는 가죽 제품을 많이 선보이는 자신의 중심 라인 릭오웬스와 데님 라인인 DRKSHDW(다크쉐도우), 실크를 활용한 저지 소재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LILIES(릴리스), 퍼를 중심으로 다루는 최고급 라인인 PALAOS ROYAL(팔레로얄)까지 총 네 개의 라인으로 구성된다. 최근 릭 오웬스는 미니멀하고 구조적인 디자인의 가구 컬렉션까지 선보이며 디자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4월 한국에 5번째 플래그쉽 스토어를 도산로에 오픈한 릭오웬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must have it item, 야상!

밀리터리 룩, 흔히 '야상'이라 부르는 카키색의 빈티지한 자켓입니다.남자들의 전유물인 군복에서 모티브가 된 아이템이지만
반대로 여자들이 매니쉬하게 코디하거나, 러블리한 원피스와 믹스매치 하였을때 더욱 빛을 발하는 듯 합니다.
아찔한 힐만 함께 신어줘도 프렌치 시크 룩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죠? 시작합니다!


간절기에 입기도 좋고, 어디든 편하게 입을수 있는 야상.
스트릿패션을 통해 다양한 코디들을 살펴 볼까요?


원피스에 코디를 하기도 하며 컬렉션 쇼가 있는 자리에서도 코디를 하고 있군요! 무궁무진 한 야상 코디법이 보이시나요?


드류베리모어도 워커와 함께 야상으로 느낌있는 매니쉬룩을 보여주고 있네요.^^




야상은 평소에 저도 정말 좋아하고 즐겨 입는 아이템입니다. 4계절 내내 유행을 타지 않는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 했습니다.해외에서 패션 피플들이 즐겨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 야상은 국내에서도 쉽게 구매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카이아크만에서 선 보인 레플리카 야상입니다. 패셔니스타 공효진, 이선균, 손예진 등 스타들도 즐겨 입는 옷으로서 한국에서 대안 상품으로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인 레플리카 야상에 대해 한번 소개 해봤습니다.야상은 어떤 스타일에도 적절히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으로 부담없이 코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유행에 크게 민감하지 않으면서 스타일까지 더하는 아이템. 완소 아이템 카이아크만 야상을 추천 해 드립니다.

Rick Owens FLAGSHIP STORE OPENING THUR, 22 APRIL 2010 - 20:00 SEOUL


Rick Owens
FLAGSHIP STORE DOSAN OPENING
THURSDAY, 22 APRIL 2010 - 20:00
651, SHINSA-DONG, GANGNAM-GU, SEOUL

릭오웬즈 초대장이 따끈따끈 도착했습니다. 매장이 아마 2월 경쯤인가 갤러리아 백화점에 오픈 했던 기억이나군요. 한참 바쁠 시간이라 매장은 아직 못갔었던 기억이. 미국의 이머징 브랜드중 하나인 '릭 오웬스'가 도산공원 인근에 100평 규모의 플래그쉽을 오픈을 드디어 드디어 하군요. 전 세계 5번째 매장이라지요. 고가의 브랜드의 제품 매출의 우려라 할까요? 판매가 잘 될까 라는 우려도 있지만 비슷한 가격대 닐바렛이 처음 에크루(편집샵)을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에 진출할 때도 그랬구요. 또한 제일 모직은 작년에 토리버치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번 잘 지켜보도록 해야겠군요. 일단 오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구경이라도 해보고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매장에 간간히 수입 되었던 걸 보면 정말 예쁘긴 하더군요.ㅎㅎ 4월 22일 목요일 저녁에 한번 찾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뵐 수 있는분들은 같이 한번 둘러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