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3일 일요일

패떴2 길, 몰래 혼자 컵라면 먹다 들통 굴욕 ‘밉상 식탐에 땅에 흘린 라면까지 주워먹어’



길이 '패땠2'에서 밉상의 돌출 행동을 보였다고 하네요 ㅎㅎ
리쌍 길은 5월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패떴2 에 출연해 패밀리 몰래 혼자 라면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길은 이날 방송 분에서 새벽 5시 깨 멤버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대접할 식사를 준비하던 중,

지상렬에게 "목장갑 좀 구해와라"는 명령을 받고 어디론가 사라지며
한참을 지나고 길이 나타나지 않자 지상렬은 결국 직접 그를 찾으러 나섰는데...

아니나 다를까 길은 골목에 숨어 혼자 컵라면을 먹다 들통나는 굴욕을 당했네요 ㅎㅎ

지상렬이 그런 길을 발견하자 길은 당황하며 "형, 너무 배고파서 그랬다"고 심경을 토로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지상렬은 황당해하며 "그렇다고 너 혼자 먹어도 되냐" 고 혼을 내었죠ㅎㅎ

길을 끌고 나오던 지상렬은 결국 컵라면을 바닥에 엎었고 길은 그것마저도 주워먹으며

길은 "우리 동네에선 이런거 다 먹는다"고 우기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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