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3일 일요일

in my bag



1. 몰스킨 다이어리 효과적인 스케쥴링에 많음 도움을 주고 있다. 2. 투명 필통 고등학교 때 부터 써온 필통 3. 알토이즈 텁텁학 목을 곧 잘 시원하게 해준다. 4. 바비브라운 기름종이 케이스 저녁에 잘 쓰인다. 5. 키엘 립밤 건조한 피부 만큼이나 나의 입술 또한 건조한 문제를 조금 해주는 그것. 6.ipod classic 80G 음악을 사랑하는 나는 아이팟 없이는 못 산다! 7. 모토로라 레이저 ms500 2년 째 사용중이다. 심플하고 난 레이져가 좋다. 8. 레이밴 2140 겨울에도 자외선을 차단하겠다는 마음하에 가방에 넣고 다니나 거의 착용 안한다고 볼 수 있다. 9. lx-3 루믹스가 사진은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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