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 월요일

New Woman, New Lifestyle, New City



SISLEY와 W가 선정한 40인의 패션피플


(셀렙 차예련, 유인영, 조윤희, 장희진 / 4명)

(국내 탑 모델 이지연, 박예운, 전수민..등 /15명)

(패션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등 / 21명)


스타일리시 스타일, 프로페셔널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뉴 우먼의 뉴 시티 서울에서 그녀들의 뉴 라이프 스타일을 파파라치 당당하면서도 엣지있는 애티튜드에서 묻어나는 그녀들의 리얼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자 했다.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아웃도어룩"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다

봄꽃이 만개하자 형형색색의 등산객들이 온 산을 수놓는다. 그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을 자주 마주친다.

'어르신'들의 레포츠인 등산문화를 찬찬히 살펴보면 수년 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칙칙했던 아웃도어 룩이 '패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등산 인구가 늘어나고 아웃도어 스포츠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운동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트랜드인 아웃도어 룩의 화보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코오롱 스포츠의 메인 모델 이승기와 이민정이다. 전체적으로 밝고 슬림한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나이스 한 모델들 때문에 밝아 보이는건가?







요즘 날씨는 너무나 좋다, 따뜻하고 하늘도 맑고 이런날은 집에 있기도 아깝고 사무실에 있기도 아깝고

산이나 강,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요즘 걷기 운동과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활성화 되면서 땀 흡수도 잘되고 바람도 잘막아주는등의

아웃도어 의류 및 제품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젊음 브랜드 이미지 유지에 힘을 쓰고 있음이 보인다.




해가 갈 수록 아웃도어 룩은 일상으로 다가오고 있다.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거리에서 등산복 입은 사람을 마주 치는 건

어렵지 않을 정도이니, 올 한해 등산자켓들은 더욱 색이 밝아지고 옷의 실루엣은 더욱 가해져 젊은 고객들의 인기는 날로 더 해지고 있다.



밑으로는 코오롱 스포츠 아웃도어 방풍자켓을 패셔너블 하게 풀어 본 이민정 엘르 화보이다.

전체적인 느낌은 밝고 경쾌한 가벼워 보인다. 주변 소품과 배경이 한몫 한 걸수도.

코디의 조합이 매우 신선하다. 구두와 컬러샥스. 그리고 컬러풀한 방풍자켓들은 등산객들의 구미를 땡길 수도 있을 법 하다.








봄꽃이 만개하자 형형색색의 도심에서도 등산복 차림을 마주치는 건 어렵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어르신'들 레포츠였던 등산문화는 더 이상의 어르신 들만의 레포츠는 아니다.

칙칙했던 아웃도어 룩이 있었다면 지금은 형형색색 한 옷으로 무장한 젊은 등산객들로 부터 등산의 인기는 날로 더 하고 있다. 또한

아웃도어 스포츠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보다 "예쁜" 등산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스타일리시 한 등산객들은 어떤 등산 복을 구매하는지 스타들은 어떤 등산복을 입는 지는 위에 사진을 통해 확인을 바라며 마무리를 한다.



많은 도시에 지친 직장인 학생들이여 주말에 등산으로 산 공기를 마시며 피로를 풀어 보는 건 어떠할까?

Kai-aakmann street fashion

이번에 소개 할 브랜드는 Kai-aakmann 입니다.


Kai-aakmann은 2007년도에 런칭한 브랜드로 브랜드 컨셉은
CO-ANDROGEN, EDGED BASIC, URBAN MOVEMENT 로 확고한 브랜드 ego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남성은 여성스럽게 여성은 남성스럽게 중성적인 이미지와
편안하고 자율적이지만 브랜드 고유의 테일러링은 갖춘 브랜드라고 하겠습니다.


상반된것들의 MIX&MATCH를 멋스럽게 소화하고,
OPEN된 사고방식으로 '절제의 미'를 알며,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모든 이 들을 위한 NON_AGE 브랜드
"Kai-akkmann"
밑에의 카이아크만 이벤트 중 하나인 ' LOVE MESSENGER' 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것이었는데,
카이아크만에서 제작한 영상인 'This is love'라는 것을 보고, 이 필름을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메일로 공유한
사람에게 '레플리카 다이드 컴벳 자켓'을 주는 이벤트였다.



네셔널 브랜드 카이아크만은 런칭 이후 트렌드를 멋지게 반영한 옷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옷에 대한 열정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카이-매거진 발행도 그 활동 중 일부분입니다. 밑에의 사진은 카이아크만 매거진의 3기 에디터 분들 입니다.


수 많은 내셔널 브랜드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만남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셔널 브랜드의 특성상 그러기가 힘들다는 것이 매우 큰 딜레마 입니다. 카이아크만은 이러한 점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위해 '3 STYLE' 등의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카이아크만은 국내 내셔널 브랜드로써 처음으로 대중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3 STYLE'이다. 일반인, 학생 ,디자이너들의 지속적인 정보의 공유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카이아크만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과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바로 3 STYLE 입니다. 카이아크만이 추구하는 것은 상반된 것들이 서로 믹스 매치 되어 멋있는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열린 사고방식을 통하여 '절제의 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컨셉을 대중과의 소통을 통하여 카이아크만의 생각과 스타일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착용하여 NON-AGE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3 STYLE'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카이아크만은 3 STYLE뿐만 아니라 매거진, 프로젝트를 통해서 대중들이 카이아크만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도 함께 구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밑에는 3 STYLE의 참여 한 일반인 모델들이다. 3 STYLE의 자세한 자료는 http://www.kai-aakmann.com 에서 메인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3 STYLE 의 4월 새로운 업데이트 룩북 중 LOVE & PEACE는 올 봄 카이아크만의 인기 티셔츠 이다.

아래의 사진들은 카이아크만과 NYLON이 함께 한 모델들의 스트릿 패션 사진들이다. :)
수 많은 문화적인 활동으로 대중들도 손 쉽게 찾을 수 있는 움직임들을 펼치고 있다.




이상 Kai-aakmann 소개였습니다.

던힐 의 킴 존스, 킴 존스 의 던힐 _kim jones for alfred dunhiil


alfred dunhill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를 소개 해볼까 한다. 2009년도 가을/겨울 시즌은 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컬렉션의 모든 옷들의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게 된다. 덕분에 세련된 이미지의 영화배우 쥬드 로가 나오는 광고와 달리 조금 밋밋했던 매장의 옷들도, 킴 존스의 손길이 가미된 옷들로 바뀌게 되었다. 킴존스가 자신의 컬렉션에서 보여주었던 것만큼 혁신적이진 않지만 과연 킴 존스라는 느낌이 들었다. 컷팅이 재미있고 숨겨진 주머니가 달린 재킷, 맥킨토시 소재의 코트, 카디건의 디테일을 활용한 보더 스트라이프의 니트와 더플코트 같은 것들이 그랬다. 좋은 소재와 꼼꼼한 마무리는 물론 기본이다. 나무처럼 보이는 가죽 브리프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예뻤다.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킴 존스는 펭귄 모양의 머니클립과 넥타이 핀을 코트에 달 줄 아는 남자이기도 하다. 80년대, 런던의 클럽키즈이자 비비안 웨스트우드 같은 펑크 패션의 열렬한 신봉자였던 이 남자는 이제 런던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남성복 레이블의 최전선에 있다. 국내용 프레젠테이션에서 그의 위트나 생각을 모두 볼 순 없겠지만, 적어도 기존의 보수적인 고객들에게 어필하면서도 스스로의 색도 잃지 않은 균형 잡힌 브랜드이다.킴 존스의 던힐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의 던힐 매장들과 청담동의 편집매장 띠에체 꼬르소 꼬모 10 Corso Como에서 만날 수 있다. 맞춤복 Custom Tailoring 또한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던힐에 관심이 있는 남자들이라면 귀를 쫑긋 세워도 좋을 것이다.www.dunhill.com

All about Rick Owens.

Rick Owens



최근 스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릭오웬스 브랜드에 대하여 소개해본다.


브랜드 소개에 앞서 디자이너 'Rick Owens'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자면 릭오웬스는 남부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LA에서


록 스타들의 옷을 만들어주는 인디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1994년에 릭 오웬스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런칭했고,


2003년에는 피렌체의 모피 브랜드 레빌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되어 유럽으로 무대를 옮겼다.



릭 오웬스의 스타일


릭오웬스는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서 그의 이상을 옷으로 표현한다."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릭오웬스가 제시하는 옷은 스스로 시대를 관통하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옷들은 독특한 패턴기법과 무채색 계열의 컬러로 고스한 느낌을 증폭시키며 가죽과 모피소재를 다루는데 천재적인 솜씨를 발휘한다. 왜 릭오웬스 가죽자켓이 스타들에게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다.


여성복의 경우 가죽소재와 락의 영향을 받아 릭오웬스를 입은 여성들은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 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의 독특한 패턴기법과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성을 우아하며 고급스럽게 표현해준다.


남성복의 경우에도 여성복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적인 남성의 터프함 보다는 품위를 생각하며 디자인 한다는 그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컬렉션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작품 세계는 철저히 그의 생각을 반영한다.



릭 오웬스의 역사


릭 오웬스는 자신의 레이블을 런청하기 전까지는 록 스타들의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였다. 이후 1994년 자신만의 브랜드 릭 오웬스를 론칭하면서 본격적인 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고, 2002년 뉴욕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함과 동시에 패션 디자인 어워드인 CFDA에서 'New Talent Award'까지 거머쥐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릭 오웬스는 가죽 제품을 많이 선보이는 자신의 중심 라인 릭오웬스와 데님 라인인 DRKSHDW(다크쉐도우), 실크를 활용한 저지 소재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LILIES(릴리스), 퍼를 중심으로 다루는 최고급 라인인 PALAOS ROYAL(팔레로얄)까지 총 네 개의 라인으로 구성된다. 최근 릭 오웬스는 미니멀하고 구조적인 디자인의 가구 컬렉션까지 선보이며 디자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4월 한국에 5번째 플래그쉽 스토어를 도산로에 오픈한 릭오웬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must have it item, 야상!

밀리터리 룩, 흔히 '야상'이라 부르는 카키색의 빈티지한 자켓입니다.남자들의 전유물인 군복에서 모티브가 된 아이템이지만
반대로 여자들이 매니쉬하게 코디하거나, 러블리한 원피스와 믹스매치 하였을때 더욱 빛을 발하는 듯 합니다.
아찔한 힐만 함께 신어줘도 프렌치 시크 룩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죠? 시작합니다!


간절기에 입기도 좋고, 어디든 편하게 입을수 있는 야상.
스트릿패션을 통해 다양한 코디들을 살펴 볼까요?


원피스에 코디를 하기도 하며 컬렉션 쇼가 있는 자리에서도 코디를 하고 있군요! 무궁무진 한 야상 코디법이 보이시나요?


드류베리모어도 워커와 함께 야상으로 느낌있는 매니쉬룩을 보여주고 있네요.^^




야상은 평소에 저도 정말 좋아하고 즐겨 입는 아이템입니다. 4계절 내내 유행을 타지 않는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 했습니다.해외에서 패션 피플들이 즐겨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 야상은 국내에서도 쉽게 구매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카이아크만에서 선 보인 레플리카 야상입니다. 패셔니스타 공효진, 이선균, 손예진 등 스타들도 즐겨 입는 옷으로서 한국에서 대안 상품으로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인 레플리카 야상에 대해 한번 소개 해봤습니다.야상은 어떤 스타일에도 적절히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으로 부담없이 코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유행에 크게 민감하지 않으면서 스타일까지 더하는 아이템. 완소 아이템 카이아크만 야상을 추천 해 드립니다.

Rick Owens FLAGSHIP STORE OPENING THUR, 22 APRIL 2010 - 20:00 SEOUL


Rick Owens
FLAGSHIP STORE DOSAN OPENING
THURSDAY, 22 APRIL 2010 - 20:00
651, SHINSA-DONG, GANGNAM-GU, SEOUL

릭오웬즈 초대장이 따끈따끈 도착했습니다. 매장이 아마 2월 경쯤인가 갤러리아 백화점에 오픈 했던 기억이나군요. 한참 바쁠 시간이라 매장은 아직 못갔었던 기억이. 미국의 이머징 브랜드중 하나인 '릭 오웬스'가 도산공원 인근에 100평 규모의 플래그쉽을 오픈을 드디어 드디어 하군요. 전 세계 5번째 매장이라지요. 고가의 브랜드의 제품 매출의 우려라 할까요? 판매가 잘 될까 라는 우려도 있지만 비슷한 가격대 닐바렛이 처음 에크루(편집샵)을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에 진출할 때도 그랬구요. 또한 제일 모직은 작년에 토리버치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번 잘 지켜보도록 해야겠군요. 일단 오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구경이라도 해보고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집 매장에 간간히 수입 되었던 걸 보면 정말 예쁘긴 하더군요.ㅎㅎ 4월 22일 목요일 저녁에 한번 찾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뵐 수 있는분들은 같이 한번 둘러 봅시다!

던힐 컬렉션의 6 번째 룩을 다시 한번 파헤쳐 본다!


치열하고 숨가쁜 패션월드에서 늘 "Keep Going!"을 외친다. 전 세계의 모든 것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급 받는다.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과 순수함을 닮은 서울, 그리고 신선한 패션 정보를 전달하는 Aprilmag의 트랜드 가이드 만나보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2010 S/S DUNHILL의 6번째 룩을 다시 한번 파헤쳐 본다.

지난 시즌, 던힐의 6번째 룩.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Formal한 스타일의 사진 한장

도시남성의 세련됨과 함께 휴가를 떠난 여유로운 영국 신사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 한장의 사진 속에서도 패션 포인트를 찾아 볼 수 있다.





2010 s/s rick owens mens collection review

릭 오웬스 맨 봄/여름 2010 컬렉션Rick Owens man 2010 s/s collection review


제가 평소 좋아하던 릭 오웬스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디자이너입니다. .

기존의 옷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실루엣과 블랙 컬러의 매력을 가장 알고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릭 오웬스는 자신의 레이블을 론칭하기 전까지 록 스타들의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였으며

이 후 2002년 뉴욕 컬렉션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함과 동시에 패션 디자인 어워드 상을 거머쥐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합니다.



릭 오웬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블랙을 메인 컬러로 사용한 섬세하게 다듬어진 가죽 제품들입니다.

특히나 라이더 자켓이 메인 아이템입니다.


과연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부드러운 촉감과 언밸런스한 컷팅이 인상적입니다.



건축적인 패턴의 디자인을 가죽과 접목시킴으로써 릭오웬스 만의 느낌을 추구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릭 오웬스는 총 4가지의 라인이 있습니다.

먼저 다양한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릭 오웬스 라인과 데님 소재를 활용한 캐주얼 라인인 다크새도우,

실크를 활용한 저지 소재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릴리스 라인, 퍼를 중심으로 다루는 최고급 라인인 팔레 드 로얄까지

총 네 개의 라인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이 네가지 라인 중에서 팔레 드 로얄라인은 제일 고가입니다.



위 사진은 2010 S/S mens collection 사진 입니다.

완벽한 패턴과 커팅이 하늘 거리는 실크, 면 소재와 소프트한 가죽과 만남으로써

릭오웬스 만의 느낌이 가득 담긴 옷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s/s 컬렉션을 봐도 무겁고 거친 느낌의 가죽이 아닌, 매우 가볍고 소프트한 느낌의 가죽 제품들을 선보였는데요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무채색의 컬러들이 만나 정말 릭오웬스 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하늘 거리는 티셔츠와 가죽 라이더 자켓은 저도 하나 소장하고 싶네요.




가죽 하면 보통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었는데, 릭오웬스의 가죽 재킷을 보고는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완벽한 패턴과 날렵한 커팅감으로 인해 가죽도 소프트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디자이너가 릭오웬스 입니다.

게다가 옷을 입었을 때 몸에 찰싹 달라붙는 느낌은 정말 완벽한 피팅감을 느끼게해줍니다.

저도 한번 피팅을 해봤었는데 그때의 느낌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처럼 가죽을 패브릭처럼 자유자제로 구사 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릭오웬스 입니다.

거기에 무채색의 컬러들이 더해져 아방가르드 하지만 미니멀한 느낌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것이

릭오웬스의 매력인 것 같네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릭오웬스의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데요

바로 지난 4월 22일 우리나라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그 날 오픈 파티가 열렸었는데요, 많은 셀레브리티 들이 찾아와 릭오웬스 플래그쉽 스토어의 오픈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사람은 바로 스타일 아이콘인 지드래곤(권지용) 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런칭 이전부터 릭오웬스의 제품들을 자주 착용하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날 릭오웬스 파티에 참석하여 오픈을 축하해주었습니다.




10 s/s 릭오웬스 컬렉션 제품을 아주 멋있게 입고 온 모습입니다.

완벽한 피팅감이 느껴지네요. 게다가 날렵한 커팅까지 ! 역시 릭오웬스 입니다.

알프레드 던힐의 사파리 자켓

새로운 봄 맞이를 알리며 나의 옷장에 추가 된 자켓 이다.
나는 옷을 좋아하지만 그 만큼 관리는 잘 하지 못하는 편에 속하는 것 같다.
딱히 옷을 정돈 하거나, 반듯하게 접어서 정리한다거나 색깔 별로 분류하여 옷장에 정리한다던가 하진 않는다.
어느 때 에는 옷장이 아주 어지럽다고 생각할 만큼 정돈이 되어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이럴 경우에는 날을 잡아서 한번에 깨끗하게 정리하곤 한다.


위에 이 제품은 알플레드 던힐 사의 2010 s/s 사파리 자켓이다.나의 자켓은 M-65 프랑스야상, 항공자켓 등등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사실 내가 사파리 자켓을 사게 된 큰 요인중 하나는 밑에 있는 던힐 착장 컷 때문이다.
사파리 자켓은 나에게 언제까지나 밀림 숲을 헤메는 사냥꾼의 옷으로 간주 되었으니 말이다.
알프레드 던힐의 이번 시즌 컨셉은 광고를 보나 컬렉션을 보나 사파리를 걷고 있는 여행자의 모습이 보인다.
밑에는 내가 던힐 사파리 자켓을 구매하게 만든 사파리 자켓을 입은 던힐 광고 컷.

이 던힐 광고의 사파리 자켓은 라그랑패턴으로 재단 된 알프레드던힐 제품이다.
바디 옆선과 한판 소매로 한 번에 봉제한 덕분에 다트 부분이 외관으로 노출 되지 않아 심플해 보인다.
심플한 디자인 패턴에 똑딱이 버튼과 지퍼, 돋보이는 독특한 벨트디테일이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알프레드 던힐의 클래식함과 디자이너 킴존스의 감성이 만나서 클래식 하지만 고루하지 않은 멋을 연출하고 있다.


사파리 자켓 이쁘지 않나요?.ㅎㅎ

comme de garson campaign

COMME des GARCONS 의 2001년도 i-D 매거진 영국 캠페인의 포스터 사진 중 하나이다.
1996년도 부터 꾸준히 독자적인 캠패인으로서 환경적인 움직임을 통한 단단한 지지층을 통해 지금의 콤데 가르송이 나왔다고 할 수 있다.
꼼데 가르송은 단기 팝업스토어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죠.

정우성과 alfred dunhill 그리고 "cool"한 남자



놈,놈,놈 에서 웨스턴 부츠를 신은 카우보이 정우성을 기억하는가? 그가 이번에는 클래식의 남성으로 태어나고자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배우 정우성이 포토그래퍼 조선희와 함께 알프레드 던힐을 위해 뭉쳤다. 조선희의 감각적인 사진과 정우성의 비율 좋은 몸매에서 빛나는 옷맵시는 던힐 특유의 남성적인 매력을 살리고 있다.

그저 그레이 마블 프린트 셔츠에 그레이 팬츠를 셔츠 인 한 차림에 손을 주머니 꽂아 넣었을 뿐인데 굉장히 멋스럽고, 마초적인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물론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부러워 할 정우성의 외모와 기럭지지만,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던힐의 아이템들도 한 몫을 할 것이다. 깔끔하면서 멋스럽고 쿨한 느낌. 그 느낌이야 말로 팬들과 내가 원하는 것 들이며, 대한민국의 정우성을 부러워하는 남성들이 알아야 할 느낌이다. 반팔셔츠를 입더라도, 그저 흔한 울 팬츠를 입더라도 누가 입었느냐가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무엇을 입었느냐 도 중요하지 않을까? 곧 방영할 드라마 아이리스2 에서도 정우성이 출연을 한다고 한다. 던힐을 좋아하는 정우성이 던힐의 옷을 어떻게 입고 나오는지 보는 것도 드라마에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첫번째 화보의 느낌이 가장 아이리스 답지 않을까? 가장 던힐 스러운 화보 컷을 뽑자면 3번째 화보와 4번째 화보가 비슷해 보인다. 여태껏 던힐의 꾸준한 팬은 아니 였지만, 정우성과 화보를 통해서 던힐 이라는 브랜드를 다시 한번 알아 보게 되었고 던힐은 킴 존스 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한 뒤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갖고 있는 중이다. 주드로가 메인 모델로서 런던을 넘어 전 세계 남성복 레이블로 뻗어 나가는 중이며, 던힐과 한국에 어울리는 정우성을 앞세워 던힐의 클래식 화보가 나온 것 같다. 앞으로 클래식의 던힐, 아이리스의 정우성을 지켜본다면 흥미롭지 않을까?

Urban Outfitters


어반 아웃피터스는 Aprilmag 의 궁극적 컨샙입니다. Aplilmag 는 대한민국의 서울을 포함한 모두의 도시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걸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TOMS Coming Soon NEW ARRIVALS SPRING 2010



COMING SOON
NEW ARRIVALS
SPRING 2010

Toms 슈즈 의 새로운 신제품들이 서서히 공개 시작
2010 S/S 슈즈 캠페인도 역시나 Toms 만의 컬러로 보여주고 있군요.
이런 캠페인들 마음에 들어요. 지방시 2010 S/S 와 비슷하기도 하네요.

Brown leather belt


오버사이즈 코트, 그 위에 걸친 가죽 벨트, 체인 시계 그리고 카린 로이펠트처럼 손에 쥔 수첩. 물론 약간의 계산적인 스타일링이겟지만, 이런 무심한듯 한 느낌은 아무나 소화해낼 수 없는듯.

Paris'; January 17, 2010

모던한 비지니스 맨들을 위한 정석 던힐 (alfred dunhill)의 패션을 탐험하다


Alfred Dunhill 2010 S/S Collection



중후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잃지 않은 던힐 ( Alfred Dunhill ) 옷뿐만 아니라 가방, 지갑, 악세서리 류는 남자들의 필수품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던힐의 사파리 와 여행 그리고 킴 존스의 창의력이 더한 던힐을 파헤쳐 보자. 아직까지 던힐을 담배로만 알고 있는 그대들을 위해 알려주겠다. 영국 남성 3대 브랜드 중 하나인 던힐을 다시 한번 재조명 한다.



킴 존스의 말을 더하자면, “ 탐험은, 글자 그대로 규칙 파괴 및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말로, 던힐의 2010 S/S 컬렉션의 주요 테마입니다. 여기에는 아트 데코 시절의 탐험 정신이 담겨있으며, 현대적인 영국다움의 세계적인 개념을 수출함은 물론, 과거에서 발산되는 미래의 개념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알프레드 던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는 영국적인 헤리티지와 유산, 오리지널 모험가 정신을 강조한다.
이번 컨셉에서 여행과 사파리가 큰 주제를 이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던힐 특유의 깔끔히 젠틀한 남성성이 묻어나는 룩들이다.
무대세 트의 차가운 느낌과 실버느낌이 강한 가방들은 쿨한 느낌을 주어 도시적인 남성적인 이미지가 표현되고 있다. 신경을 안 쓴듯하면서도 당연히 신경 썼을 바지 밑단이며, 반듯한 셔츠인. 그리고 헹거치프는 어떻하면 딱딱해질 젠틀한 남성복이 위트러스 함을 더해 주고 있다.




사파리 룩이라 할까요 파스텔 톤이 주로 한 아프리카로 여행을 간 영국 신사의 느낌이 나지 않나요?
차분한 베이지 톤을 활용해 루즈하고도 멋진 트랜치 코트와 부드러워보이는 팬츠와 자켓, 그리고 실용성 만점일 스카프까지!





복숭아 뼈가 살짝 보이는 바지 밑단을 하며 여행가의 느낌이 둠뿍 풍기는 페도라는 이번 시즌 던힐을 표한다고 할 수 있군요.
트랜치 코트 스러운 저 코트는 사파리의 아프리카 한복판을 지키는 멋진 중년 남성이 생각납니다. 오른쪽 블레이져 스러운 자켓
또한 팔 기장에 신경쓴듯 합니다.



“빛바랜 퓨처리즘이 제가 찾던 바예요. 저는 알프레드 던힐 자신은 물론, 던힐의 역사에서 보다 급진적인 고객을 찾고 있었습니다. 던힐은 항상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었고, 신기술과 기계에 빠져있던 사람이었죠. 그의 아카이브를 볼 때마다, 어제 제작한 제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놀랄 정도로 현대적인 제품이 항상 있어요.”
“남성들의 수트에는 전통적인 모험가적 주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알프레드 던힐이 추구하는 진정한 유전자 기술 입니다. 폴리시드 플린트, 카본 화이바 레더, 모헤어 등은 컬트 블레이저와 패브릭에 사용되는데, 이 소재를 사용하면, 포멀해 보이는 것은 물론, 기능성도 뛰어납니다. 제가 살펴보고 싶은 건 럭셔리, 연계성, 탐험, 미래라는 개념들이며, 이들을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습니다. 남성에게 있어 규칙을 타파하면서도 전통을 존중하고, 미래 지향적이어야 하며, 한때는 현대적이며 경이로웠던 대상을 세련되게 보이게 할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주제 이지요. 알프레드 던힐은 항상 그 일부였으며, 저의 흥미를 끄는 대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던힐에 대해 느낀 바 라면, 킴존스가 이끄는 2010 s/s Afred Dunhill 은 탐험, 미래, 던힐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고 확고함, 남 성미, 신선함을 모토로 럭셔리 함을 결합시키는 블레이져, 파스텔 톤 옷들은 상급 유럽층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 같았고 하나 하나의 아이템을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 되는 등 모험가적 기질과 남성들의 위트를 보여주었다.
또 한번의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였다고 할 수 있었다. 영국을 대표하는 남성 브랜드는 폴스미스, 버버리, 던힐 이 자리매김 하고 있다.


in my bag



1. 몰스킨 다이어리 효과적인 스케쥴링에 많음 도움을 주고 있다. 2. 투명 필통 고등학교 때 부터 써온 필통 3. 알토이즈 텁텁학 목을 곧 잘 시원하게 해준다. 4. 바비브라운 기름종이 케이스 저녁에 잘 쓰인다. 5. 키엘 립밤 건조한 피부 만큼이나 나의 입술 또한 건조한 문제를 조금 해주는 그것. 6.ipod classic 80G 음악을 사랑하는 나는 아이팟 없이는 못 산다! 7. 모토로라 레이저 ms500 2년 째 사용중이다. 심플하고 난 레이져가 좋다. 8. 레이밴 2140 겨울에도 자외선을 차단하겠다는 마음하에 가방에 넣고 다니나 거의 착용 안한다고 볼 수 있다. 9. lx-3 루믹스가 사진은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KAI-AKKMANN 의 3 STYLE 을 파헤쳐보자!

브랜드를 재조명 하는 Aprilmag의 SUNDEN-ATTACK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Aprilmag가 관심있게 보고있는 브랜드 '카이아크만'의 3 STYLE에 대한 글 입니다.

수 많은 내셔널 브랜드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인 만남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셔널 브랜드의 특성상 그러기가 힘들다는 것이 매우 큰 딜레마 입니다. 카이아크만은 이러한 점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위해 '3 STYLE' 등의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카이아크만은 국내 내셔널 브랜드로써 처음으로 대중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열고자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3 STYLE'이다. 일반인, 학생 ,디자이너들의 지속적인 정보의 공유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카이아크만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과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바로 3 STYLE 입니다. 카이아크만이 추구하는 것은 상반된 것들이 서로 믹스 매치 되어 멋있는 스타일을 창조해내고, 단순히 스타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열린 사고방식을 통하여 '절제의 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컨셉을 대중과의 소통을 통하여 카이아크만의 생각과 스타일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착용하여 NON-AGE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3 STYLE'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카이아크만은 3 STYLE뿐만 아니라 매거진, 프로젝트를 통해서 대중들이 카이아크만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도 함께 구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밑에는 3 STYLE의 참여 한 일반인 모델들이다.
3 STYLE의 자세한 자료는 http://www.kai-aakmann.com 에서 메인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3 STYLE 의 4월 새로운 업데이트 룩북 중 LOVE & PEACE는 올 봄 카이아크만의 인기 티셔츠 이다.


밑으로는 2월과 3월의 3 STYLE 룩북이다.


LOVE & PEACE 외 3 STYLE 에서 진행했던 나염 티셔츠, 스트라이프 티셔츠 ,밀리터리 자켓을 입고 촬영 한 일반일 룩북이다.

곧 3 STYLE에서 일반인 모집을 한번 더 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께선 http://www.kai-aakmann.com 사이트를 참고 하길 바란다.